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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불안쓰는 여름보양식 세비체 요리 총집합, 토스타다, 우럭매운탕, 주꾸미칵테일3954002018-08-08
4돼지껍데기 세비체, 새우 주꾸미 돼지껍데기 세비체, Pork Skin in Vinager 세비체, pickled pork skin 세비체1719102018-08-08
3돼지껍데기 세비체, Pork Skin in Vinager 세비체, pickled pork skin 세비체1042002018-08-08
2우럭매운탕, 시원하고 얼큰한 우럭 매운탕, 에어프라이어 오징어구이, 오크라 볶음1334002018-08-08
1주꾸미 새우 칵테일, 주꾸미 새우 세비체, 멕시코식 Shrimp Cocktail, 새콤하고 신선한 새우 칵테일1030002018-08-08
딸이 LA에서 사온 밤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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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31
동생에게 한보따리 받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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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베푸시는 그 손길에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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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25
불안쓰는 여름보양식 세비체 요리 총집합, 토스타다, 우럭매운탕, 주꾸미칵테일 [꼼지락 요리]2018-08-0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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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missyusa.com/susanshin35/201808081259242804

 불 안쓰는 여름 보양식...
올해도 덥네요...

5월달에 해먹은 음식인데
사진 정리를 하면서 포스팅을 해봅니다.

더워서 간단하게 토스타다에 먹는 음식만 하게 되네요...
저희 식구들이 아주 좋아해요..


멕시코 스타일의 세비체와 칵테일...
세비체 먹을때는
토스타다와 멕시칸 살사소스
멕시칸 치즈와 같이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멕시칸 살사, 토마토 칵테일 쥬스, 토마토 소스

멕시칸 스타일 세비체와 칵테일 쥬스는

쥬스를 안 넣으면 세비체...



멕시칸 마켓에 los altos queso fresco

타코나 토스타다에 올려 먹으면 다같이 어울려서 맛있더라구요...

저희 식구들이 좋아하는 치즈에요..




~~~ 새우 세비체 ~~~ 

간단한 저녁으로 맥주와 같이...

재료도 토마토, 오이, 자색양파, 매운맛의 할라피뇨를 넣어주면 간단히...


오이, 토마토, 할라피뇨는 씨앗을 제거해주고...

잘게 깍둑썰어서 준비를 하고...


 

저는 칵테일 새우를 많이 사용해요....

레몬과 라임을 짜서 넣어주어 국물이 자작하게...

이때 소금을 조금 넣어주고...



살사와 타파티오 핫소스 넣어주고...
토마토 소스도 조금 넣어주고...


다같이 섞어서 냉장고에 넣어주고...
차갑게 먹는게 더 맛있어요... 
 


저희는 좀 더 매운 맛으로....
토스타다에 올려서 먹으면...



일하는 친구들과 같이 먹기 위해서
만든 새우 세비체....
샘스에서 칵테일 새우 7봉지


토마토소스, 살사 두가지 적당히 넣어주고

레몬과 라임을 자작하게 넣어서

잘 섞어서 전날 밤에 냉장고에 넣어주고...

김치 버무리듯이 버무렸어요... 



아침에 재료들 넣어서 다같이 섞어주면....
집에서 먹을때는 야채를 더 많이 넣어주는데
일하는 친구들과 먹는것은 야채를 조금 적게 넣어주고...
확실히 많은 양을 하면 다같이 어우러지는 맛이
더 맛있어요.... 




~~~ 오징어 칵테일 ~~~

멕시칸 스타일 칵테일

간단히 세비체에 칵테일 쥬스 넣어서 완성....



토마토, 오이, 할라피뇨, 피망, 자색양파, 당근, 망고, 아보카도...

잘게 깍둑썰어서 준비를 하고



칵테일 새우를 사용해도 되지만

국물맛을 더 맛있게 하기위해서

생새우를 손질하여

냄비에 새우 머리와 껍질을 넣어

껍질이 잠길 정도로 물을 넣어서 끓여주고...



육수국물에 새우 익혀주고...



오징어는 냄비에 물을 넣지않고

앞뒤로 익혀주고...



오징어는 깍둑썰기하고

새우는 적당한 크기로 썰어서... 



토마토 칵테일 쥬스 넣어주고

저는 토마토 소스 넣어주는데 

케첩을 넣어줘도 되요...



새우껍질 육수낸 국물도 넣어서 다같이 섞어주면....

국물맛도 정말 진국...

냉장고에 넣어서 차갑게..



토스타다에 올려서 먹어도 되고

국물을 따로 떠 먹어도 되고




~~~ 주꾸미 칵테일 ~~~



남편이 좋아하는 주꾸미를 넣어서

만들어 준다고 하니

좋아하네요....



새우와 주꾸미를 익혀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먹는 양이 많아서

반은 세비체, 반은 칵테일로 만들고



새우와 주꾸미는

에어프라이어에 익히고...



세비체는 토스타다에 올려먹고



칵테일은 시원하게

국물과 같이...



남편은 국 처럼 먹는게 넘 맛있다고

기본으로 두 그릇이나 뚝딱....




~~~ 돼지껍데기 세비체 ~~~



남편이 돼지 껍데기에 해 먹자고....



식초에 절인 돼지껍데기

남편도 좋아하지만 저도 아주 좋아해요


같이 일하는 친구가 돼지껍데기 요리를 해왔는데

처음 먹었을때 둘이서 이게 뭐야  하면서

맛있다~~~


감칠맛 도는 쫄깃 쫄깃한 묵....

돼지껍데기가 이런 맛도 날 수 있구나...




멕시칸 마켓에 가면 

Pork Skin in Vinager 이라고 팔아요....

병에 들어있는것도 있어요...

맛은 비슷해요...

병에 들어있는게 좀더 덜 시콤하다고 할까.....



라임즙 넣어서 자작하게하고

식초에 절인 돼지껍데기는 길게 먹어도 좋은데

오늘은 먹기 좋게 깍둑 썰기 해주고....



다같이 섞어서 멕시칸 살사 넣어서 버무려주면 끝...



토스타다에 야채 양것 올려서...



새콤하고 신선한 맛이 입안가득...

계속 손이 가는....




~~~ 새우 주꾸미 돼지껍데기 세비체 ~~~



돼지껍데기, 새우, 주꾸미....

다같이 넣어서 만들자고...



남편이 도와준다고

돼지껍데기 잘라서

라임즙 짜서 넣어주고...



새우와 주꾸미 익혀주고....



토마토 소스와 멕시칸 살사 넣어주고..



다같이 섞어주면...

자~~~ 먹어 봐봐....

역시 남편이 도와주니 금방 끝나지만

맛도 두 배로 맛있네요...





~~~ 고추장 새우 토스타다 ~~~



또띠아(또르띠아, tortilla)을 기름에 튀긴것이 있고

구운것이 있는데

이번에는 구운것을 구입했어요...



새우는 고추장, 마늘, 꿀을 넣어서

양념이 잘 배도록  익혀주고... 



토스타다에   좋아하는 식재료 올려서....



닭모래집은 참기름, 맛소금 넣어서

달달달 볶아서 바삭하게...


쫄깃하고 고소한 닭 모래집..

고추장 양념한 달콤 매콤한 새우...



토스타다에 올려서 다같이 먹으면

맛있네요~~~



~~~ 오징어 구이 ~~~


한치를 좋아하는 남편이라

베트남 마켓에서 사온 작은 오징어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어요.... 



작은 오징어는 손질해서

에어 프라이어에 

390도에 5분, 뒤집어서 5분...



구우면서 짠맛이 나와서

간도 딱 맞고

부드럽고 맛있네요...

남편이 2판이나  순식간에 다 먹어버렸네요... 



이번에는 오징어...

390도에 7분, 뒤집어서 5분...



아들이 한마리 뚝딱....


부드럽고 쫄깃하니....

정말 맛있네요~~~



~~~ 우럭 매운탕 ~~~



매운탕이 생각이나서

베트남 마켓에 갔더니..



우럭이 있어서 한마리 손질해서 사왔어요...



우럭머리, 양파, 대파, 멸치 넣어서

육수내고..

머리에서 기름이 많이 나오네요... 

냄비에 채썰어 넣은 배추 넣어주고...



준비한 재료와 양념장을 넣어서

한소큼 끓여주고...



베트남 마켓에서 사온 작은 오징어도

간장에 조려서 익혀주고...



작은 오징어라 한입에 쏙~~~



손질한 오크라도

오일과 간장에 휘리릭 볶아주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변비에 좋은 오크라



오이, 참외, 토마토, 파프리카를

채썰어서 겉절이처럼 무치고..



샐러드 처럼... 반찬처럼...



우럭매운탕이 보글 보글~~~



시원하고 얼큰한 우럭 매운탕....


머니 머니 해도 머니 보다는 건강입니다.

더운 날씨에 몸 건강 잘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