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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카테고리 : 세계여행   블로그글 295건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 6(페루, 마추픽추와 티티카카호수) [0]
초롱이의 하늘마당 |2018-06-30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 6(페루, 마추픽추와 티티카카호수)티티카카호수를 안고 잠이 들었고 티티카카의 물소리를 느끼며 잠에서 깨었다.전날 도착하면서 눈 여겨둔 티티카카의 물빛은 이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5 [0]
초롱이의 하늘마당 |2018-05-23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5 닷새, 엿새째페루를 쇼핑하던 맑은 아침은 계속 달리던 차가 잠시 멈추어서듯 여정도 멈추면서 가질 수 있었다.  전날의 강행군을 감안한 일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4 [0]
초롱이의 하늘마당 |2018-05-11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4  넷째 날새벽 5시, 출발!오얀따이땀보(Olltaytambo)까지는 두시간 반 차로 이동했다.너무 일찍 잠을 깬 눈이 차를 타고가는 내내 다시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 3 [0]
초롱이의 하늘마당 |2018-05-07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 3셋째 날페루인들은 옛날에 누렸던 영화를 앗아간 이들을 다 용서했을까.무엇일까, 수백년 전의 황금인 양 소중하게 화려한 빛깔의 보자기에 가득 담아 둘러메고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 2 [0]
초롱이의 하늘마당 |2018-05-03
잃어버린 것들을 찾아서, 2둘째 날혼자 눈 뜨는 낯선 곳에서의 아침에 그리 생소하지도 않고 불편하지도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이었다.공항에서 밤을 새우고 긴 시간 리마행 비행기를 기
티티카카 호수 [0]
초롱이의 하늘마당 |2018-04-28
제주도의 3,4배가 된다는 하늘에 닿은 호수.호수의 끝은 아무리 눈을 돌려도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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