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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 카테고리 : 건강/의학   블로그글 3042건
술, 끊을 수 없다면 건강하게라도 마시자 [0]
로사의 작은 세상 |2019-01-01
새해엔 술과 멀리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술, 끊으려 해도 끊기 어렵다면 건강하게라도 마시자.◇빈속 음주 금물음주 1~2시간 전에는 반드시 식사해야 한다. 너무
중장년 연말 음주 왜 무섭나… 고관절 괴사에 통풍까지 [0]
로사의 작은 세상 |2018-12-31
연말에는 술자리가 늘어나 과도한 음주를 하기 쉽다. 그런데 특히 중년 남성은 과음이 관절 건강을 해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관절로 가는 혈액 흐름 방해 술이 체내에 들어오면 알
감기인 줄 알았는데… '대상포진'이라고? [0]
로사의 작은 세상 |2018-12-30
겨울철 가벼운 감기몸살로 알고 병원을 찾았다가 대상포진 진단을 받는 환자가 늘고 있다. 대상포진의 초기증상이 감기와 비슷하기 때문이다.대상포진은 소아기(2~10세)에 수두를 일으킨
감기약, 혈압약 같이 먹어도 될까?... 주의해야 할 약물상호작용 [0]
로사의 작은 세상 |2018-12-29
서로 다른 용도의 약을 동시에 먹어도 괜찮을까. 한 번에 여러 질병을 앓을 경우 어쩔 수 없이 두 가지 이상의 약을 먹어야 할 때가 있다. 그러나 전문의의 조언 없이 임의로 약을
무심코 뱉은 '가래'가 몸 상태 보여준다? [0]
로사의 작은 세상 |2018-12-28
가래를 뱉고 나서는 더럽다는 생각에 빨리 자리를 피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래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말한다. 무심코 뱉은 가래가 몸 상태를 보여주는 지표이기
목에 잔뜩 낀 '가래' 배출에 효과적인 4가지 방법 [0]
로사의 작은 세상 |2018-12-27
기도(氣道)에는 끈적끈적한 물질이 묻어 있다. 이 끈적한 물질은 기관지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하는데, 바로 그 물질이 '가래'다. 가래는 사실 평소에는 양이 너무 적어서 느끼지 못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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