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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수 [삶]2017-05-1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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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missyusa.com/putin/201705191030203643
        +  찬미 예수님  +

~~ 홀수  ~~~


외로움이 뼈속 마디 마디를 쑤셔되는

나의 삶이 무거워 둘러보는 주위는

사방으로 막혀서 숨이 가빠온다

그 누가있어 이 외로움을 나눌까

강산이 세번이나 바뀌은 이혼 그리고 독신

이루지 못할 인연을 만난적도 없이

사랑하는 이 어리석음이

영혼을 갊아먹는 외로움에

삶을 삼키고 싶다

마음을 비워도 염세주의가 아닌데도

눈물이 천년의 강을 건너려하고 있다

비가 올것같다

외로움이 눈물을 부추기며

생의 종점에 주파수를 맞춘다

아~~  왜 ?? 사랑 했을까??

[sue 최 용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