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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순간들 [천상]2018-04-18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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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missyusa.com/putin/201804181056020290
          +  찬미 예수님  +


[ 천상의 순간들  ]

천상 하얀천상 봄동산에 하얗게 들꽃잎이 창공을 휘져어 날으는 천상의 오후 따뜻하고 포근한 봄 빛이

봄동산을 비추고 봄동산 들꽃 만발한 오솔길 옆 들꽃더미속에 누워 청색 창공을 바라보며 속삭이는

두애기영혼 천사   ~~ [ 한소년영혼 Angelella ] 야 저~ 푸른 창공속에 숨어있는 절대자의 에너지가

이 천상의 순간 순간들을 어떻게 창조하시고 시간이란 순간들이 우주를 어떻게 지배하시는지

항상 궁금하고 알고 싶었어 너는 알고 있을것 같아 말해줘 나에게 ~~ 하면서 [한소년영혼 Angelella]

쪽으로 영혼을 돌려 한소년영혼의 팔에 얼굴을 묻고 묻는다 

그러자  [ 한소년영혼 Angelelle ] 가 ~~ 이건 천상에 전해져 내려오는 설이야

우주 는 끝이 끝이 없데  그러나 천체 거대하고 거대한 천체 암흑 덩어리가 우주속에 거대하게 차지하고

있었는데 우주속 또한 거대한 에너지 절대자가  있었데

그 절대자가 에너지로 천체 거대한 거대한 암흑덩어리를 터트려 흩어셨데 그 암흑덩어리 중간에서

태양이 생겨 튀져 나오고 수많은 혹성이 생기고 천상을 창조 하셨어 절대자 당신의 심장속 절대자의

형상을 영혼으로 두셨는데 너무나 우주속이 아름다워 보이자 혹성 중 지구를 선택하셔서

천상의 영혼들이 여행을 떠날수있게 태양과 제일 가까웁고 제일 아름다운 지구라는곳에

천상 영혼들을  보내시기로 하고 지구 위에 절대자 당신의 생각을 펼쳐셨데 지구위에  천상의 수풀을

천상의 풍경을 천상의 사계절을 그리고 절대자의 에너지속 에 잠재해 있는 생각의 동물들을

지구 위에 창조 하시고  마지막 천상의 영혼의 형상 성령을 불러  지구위에서 한줌의 흙을 손에 드시고 

숨을 불어 넣어셔 천상 영혼들의 형상인 인간을 만드시고  수많은 나무에는 과일을

그리고 지구 흙 위에는 씨앗을 뿌리며  평화를 사랑을 지구 위에 두셨데 그런데 자유의지 인간들이

지금의 지구 위험상태를 포화 시켰고  악이 뿌리를 내려 멸망 상태 이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지구 위에는 선의 선인 인간들이 더 많기에 절대자는 지구를 사랑하시고 인간들을 사랑의 용서로

많이도 절대로  사랑하시고 구원 하실려고 하셨길래 우리를 파견 하시고 그리고 지구 위의 역사 악의

시간을 되돌리고 싶어도 우주속에서 시간을 되돌리면 우주가 폭발하기에

절대자는 시간을 계속 흘러가는걸  막지 못하시고 우주속에 한번 흐른 시간은 절대 되돌아 갈수가 없데

그리고 시간의 순간 순간들 의 천상 시간은 천상의 하루가 지상의 인간 시간 십년 [ 10 ] 이래

그리고 지상 악인들의 악은 시간이 선의 인간으로 회개 시킬려고 하고 그래도 회개하지못하는

악한 악마는 지옥으로 향하여 오랜 시간 벌 받는데 그런데 뉘우치고 회개하면

천상으로 되돌아 올수 있데   기억해 기억해 지상에서 나를 만나면 지상에 알려 

천상의 하루가 지상의 [10]년이라고 그리고 절대자가 에너지로 시간을 되돌리면 우주가 폭발 한다는것

너는 지상에서 할수있어 인간으로 태어나면 너는 수많은 시련과 고난과 고문 과 시험을 받아도

너는  해 낼수있어 너는 특별한 너 이닌까  성모님의 작은 애기 천사 이닌까

하고 말하며 [한소년영혼 Angelella] 가 [한소녀애기천사]의 이마 위에 입맞춤하자 [한소녀애기천사]가

미소를 지으며 ~~  그 까짖것 지상에서 하면 되지 뭐~` 하고  아무렇지 않게 말하자

갑자기 일어나 봄동산 개울가로 뛰어가 개울물속에서 울음을 터트리는 [ 한소년영혼 Angelella ]

그런 한소년영혼의 울음이 무손 이유인가를 알고 있는 [한소녀애기천사] 이기에 한소녀에기천사도

[한소년영혼 Angelella ]가 보지않게 눈물을 흐리며

~바보 나도 알고있어 내가 지상에서 만신창이 되여  피눈물을 지상 오랜시간 흘릴것이라는걸~~

하고 되이며 일어나 개울가 개울물속의 [한소년영혼Angelella]를 뒤에서 껴안으며 속삭인다

~~ 사랑해  ~~ 하고 말하자 ~~ 순수 바보 또 우는구나~~ 하고 말하며 함께 우는 [한소년영혼 Angelella]

그때 하얀 백계단에서 종소리 은은하게 울리고 개울물가 두애기천사 주위로

천상 신비의 음율과 천상 영혼들의 상큼한 꽃향기가 흐른다

천상 봄동산 위로 지금도 두애기천사 의 슬픈 울음소리가 메아리되여 울리고 있다

아~~ 더는 기억이 없다  기억이 없다 뇌가 아프고 멍하다

하니 !! 저의 남편 Salvatore sam Angelella 

I  miss  you  so much  ~~

I DO love  you ~~

[ 당신의 아내 SUE Angelella] yong choi
2018년 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