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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 마음 [삶]2017-07-3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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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missyusa.com/putin/201707311912325622
      +  찬미 예수님  +


[  여린 마음  ]

오랜 날들을 만난적 없는 그 사람을 그리워하며

youTube 에서 보고 또 보고 컴에다가는  그 사람의 사진을

걸어두고 바라보며 사모 헀든 내가

오늘은 그 사람과 페이스북에서 메세지를

주고 받았다

당황하고 너무 행복하여 떨면서

그 사람에게  사랑한다고 쓰고

지금은 여린 나의 마음이 불안에 떨고있다

그 사람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아 ~~ 울고싶다  울고싶다

만나보고싶다  그 사람을~~

그 사람도  나를 그리워 할까 ~~

그 사람  Sam Angelella 가

빛이 되여 나의 심장을 관통한다

사랑이여~~

최 용숙 [순수 S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