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ong44  
자꾸 뒤돌아보고 돌아봐도 되돌아갈 수 없어 중얼거리며 나를 글에 담는다. 예전의 그 날, 그 처음부터 끝까지... 아직은 아득하게 먼 길 위에 서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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